안드레아축일을 맞이한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주님께 따름의 삶을 잘 살 수 있는 은총을 기원합니다. 어느덧 11월의 마지막날 전례력으로 한해를 마감하는 날이네요..올 한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겸손되이 뉘우치면서 주님의 자비를 청해야 하겠습니다.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3.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