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바릅니다 어느새 연말이 코앞에 있습니다 저개인적으로 봐서 올해 정말 묵주기도를많이 했습니다 예비자를 위하여 대녀들을 위하여 손녀 손자를 위하여 재소자를위하여 가정을위하여 올해 신덕회 회장을 맡아서니 회원들을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 귀 기울어 주시거라고 믿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