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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항 대교 개통도 하기전에 붕괴 되어 4명이 죽고 이래서 다리밑을 마음 놓고 오고갈수 있겠습니까?지하운행을 영도구민은 원했는데 국가에서 구민을 말을 무시하고 결국 이래서 되겠습니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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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라낼 수 있다면...
가위로 싹둑 잘라뿌리고 싶네요.
아침저녁으로 지나다닐 때마다 머리카락 쭈빗거립니다.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3.12.29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최영욱(알비노) 작성시간 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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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게 말입니더!!! 이미 예견된 사고라니 더욱 울화가 치밉니더!!! 急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3.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