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오듯 신선까페에 잠시 들러 봅니다.2014년 새해가 밝았네요. 우리 신선 교우님들 댁내 아기예수님의 사랑과 평화가득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양재순(안나) 작성시간 14.01.02 답글 안나 새해복 많이 받아. 신랑도~ ^^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4.01.03 답글 안나 자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친정이 역시 좋지요?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