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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레지오후 정 순이(리디아) 부단장님과 정 삼엽(루시아)님의 연도에 참석했습니다.
    제주도 여행도 캔슬이 되신 연도회장님,,, 사생활이 전혀 없으시네예?? 피곤하실 것만 같은데도 표없이 웃으시는 그 소탈함...
    주님의 뜻이 아니라면 어찌 감내할까,,, 회장님의 그 정성으로 한 냉담자를 구하심에 노고를 달래소서, 아멘!!!
    † 주님의 자비로 루시아님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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