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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오늘 교중미사후 똑국 산 것 한그릇 끼리묵꼬~ㅋㅋ 2시부터 6시까지 재속프란치스코 봉래레오형제회에 영적부르심에 응했습니다. 어제 메리놀병원 723호 방문했던 강 한옥 데레사 엄마도 회원이고, 이 남순쌤외 본당교우 15분(?)계셨습니다.
    최 효규 라우렌시오 신부님의 한시간 강론의 요지는 "순명"이셨습니다. 성체를 백포도주에 적셔 영하였고, 평화의 인사를 나눌때 한사람 한사람 찐하게 프리허그(?) 하신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헐~이제 골에 쥐내리고 빡시게 공부해야 한다고 합니다,,,ㅎ
    자격도 만54세까지만,, 시험과 면접도 있답니다~ 작은형제회 새사제 첫미사가 목욜저녁(?)레지오 땜에 불참되는데,
    주님, 자비를 주소서!!!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19
  • 답글 그래요 그때 저도 있었는데 2월에 지원기시험 있어요가난겸손,작은덕성 형제애 나름데로 뜻과 영성이 함께했어요 하느님 진리무궁하다는것....느꼈네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1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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