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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 형숙 루시아 언니와 저희 천주의 성모 단원 두분과 근조 "신 용후 요아킴" 아버님 장례식장에 연도 참석했습니다.
기도 중에 고 재남 체레몬 형제님께서 애써 참으시며, 몰래 몰래 우셔서 저도 감정이 북받쳐 울었습니다.
† "주님의 성혈로 연옥의 고통을 그치게 하시고 은혜로 하늘 나라에 들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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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평생 폐지를 모아 번 전 재산 1억 원을 기부하고 타계한 위안부 "황금자 카타리나" 할머님도 같이 들게 하소서. 아멘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