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성당 홈페이지 앞에 두분의 다정한 모습을 보니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은 어떠한 것에도 비할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ㅠㅠ작성자곽(소피아)작성시간14.03.17
답글어찌, 어찌,,, 이런일이... 주님, 이건 아니잖습니까? 문자를 받고 너무나 충격적이라 믿을수가 없었습니다. 송도언니는 운전중에 전화를 받고 급정지를 하여 전화가 끊겨 다시 전화가 와서 한참을 서로 울먹였습니다. 성령기도회원들과 장례식장에 갔습니다. 미카엘라언니는 거의 실신상태였습니다. 이제 차차 회복되어가고 있는데 이 무슨 또 다른 시련입니까? 미카엘라언니는 얼마나 주님이 원망스럽겠습니까? 주님,저희는 피할수 없는 죽음을 슬퍼하면서도 다가오는 영생의 약속으로 위로를 받으렵니다. 믿는 이들에겐 죽음이 새로운 삶으로 옮아감이니 세상에서 깃들이던 이 집이 허물어지면 하늘에 영원한 거처가 마련되게 하소서!!!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4.03.15
답글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작성자김이수(사도요한)작성시간14.03.15
답글주님, 고인에게 천국복락을 허락하소서. 16일 14시 입관, 17일 09시 출관, 영락 화장작성자오정식(야고보)작성시간1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