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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가끔씩 발생하는 장례를 치러면서 비움과 이별과 허무, 슬픔 등을 체험합니다. .
    특별히 이번 3일 간을 통해 다시 한 번 항상 맑은 영혼준비를 잘 해야함을 느끼고
    깨끗하실 고. 이광승 미카엘님의 영복을 다시 한 번 빕니다.

    신부님, 수녀님, 봉사자 여러분, 교우님들 쉬지도 못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4.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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