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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활의 축하인사도 어색 했습니다 한복을 입을까하고 다려놓아는데 입지 못했습니다 안산고 부모님 생각하며 저도 울고 온국민도 너무 분하고 억울하고 가슴쪼이며 울었습니다 주님 도와 주십시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04.21
  • 답글
    대한민국은 지금 트라우마,,,
    진도 앞 바다에서 희생된 우리 교우들 자녀입니다.
    기도중에 함께 지향을 두고 주님께서 구원의 은총을 주시기를 기도합시다.
    남윤철 아우구스티노 선생님은 구출되는 순간 학생들이 100명 밖에 안보여 다시 구하러 내려갔다가 돌아가셨대요,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하소서 “
    길채원 스텔라도 있어요 장준형 사무엘이 잠든체 왔어요 복사 단장이예요.
    김주아 미카엘라 희생 학생입니다.
    그외 생사를 모르는 아이들
    최덕화 요한
    권지혜 프란치스카
    김건우 요한
    최혜미 세레피나
    김초해 아델라
    김주희 발레리아
    박선균 미카엘

    † 희생된 모든 영혼들과 가족들을 위해,,,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4.23 '대한민국은 지금 트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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