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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의 시문처럼 사월은 잔인한 달이였습니다.
슬픔의 사월을 보내며 비통함으로 죽음보다 더한 고통을 겪고 있는
세월호 참사의 희생자와 유족들에게 영원한 안식과 위로의 기도를... 작성자 곽(소피아) 작성시간 14.04.30 -
답글 정말 살아오면서 최악의 잔인한 4월 아니였나 싶군여,,,
잔인하고 잔인했던 4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
대한민국의 시간이 멈춘듯한 4월 ..
이제는 우울한 대한민국에서 벗어나
활기찬 5월을 맞이했으면 좋겠습니다 . 대한민국 화 ㅡ이팅!!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04.30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