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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일 오전 교육관 및 교리실 의자 및 책상 교체작업이 있었습니다. 깨끗히 사용부탁드립니다. 협조해 주신 바오로, 베드로 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08.09
  • 답글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루카 7, 46)
    우리도 신부님 발자취를 따라 말보다는 실천에 힘쓰겠습니다. 의자 하나에서도 신자들에 대한 큰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4.08.12 '"너희는 어찌하여 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정말 고맙습니다 신부님 우리는 늘 사용하면서도 아무 생각없었는데요~~이렇게 신경쓰서
    마련해주심에 정말 정말 곱배기로 고맙습니다~~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4.08.10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아껴서 오래오래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08.09
  • 답글 사용하던 나무의자는 배신부님 계실 때 구비한 것입니다. 30년 사용했네요~ 새 의자도 30년 사용??^^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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