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안나 입니다 신성성당 카페 회원이 된 것을 크나큰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고맙습니다작성자최양례작성시간14.09.14
답글14' 9/15 月 -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 ******************************** 시메온은 성모님의 그 고통을 이렇게 예언하였다.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서 많은 사람을 쓰러지게도 하고 일어나게도 하며, 또 반대를 받는 표징이 되도록 정해졌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영혼이 칼에 꿰찔리는 가운데, 많은 사람의 마음속 생각이 드러날 것입니다”(루카 2,34-35). ******************************** 언니와 함께 이 종순 베로니카 단장님과 레지오에서 기도하던 그때가 그립습니다~ 늘 곁에서 힘이 되어 주셨는데,,, 성가대에서 들려오는 언니의 목소리에 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4.09.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