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월1일 저 축일입니다 부산시 에서 방방 곳에 저축일을 해마다 꼭 챙겨 주십니다 태극기 를 휘날리며 ㅎㅎㅎ 옆집 요안 이매일 보았으며 몌리놀 병원 52병동 실에가야된다고 (그곳은 정신병자 )ㅋㅋㅋ 그런데 아무도 우리본당 에서 축하 메세지 가없어 응으응 울고싶어라 작성자데레사작성시간14.10.01
답글감사합니다 축일 축하 감사한다 작성자데레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0.02
답글데레자 축일.... 그만 하루 늦어버렸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작성자다미안신부작성시간14.10.02
답글어머나,,, 그렇네예~ 어제 카톡으로 지인들껜 다 날렸는데, 어제 문방고ㅎ 앞에서 뵈서도 미처 생각을 못했네예... 죄송합니다. 늘 가까운 분께는 소홀해 지는게 인생사 아닙니꺼~ㅋ(시건방 작열!) 저는 이렇게 화통하신 우리 어머님이 참 좋아요~키스 수준있으신 유머 감각~ 굳!!!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태극기 데레사는 수확하는 사람 이란 의미라고 하네예~~~ 어쩐지 선교의 여왕이시더라!작성자조말순(카타리나)작성시간14.10.0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