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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선 공동체에서 무척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항상 마음 속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 중에 만납시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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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부님의 가시는 길에 불만과 푸념만 늘어놔서 죄송했습니다.(딴에는 입술이 다 부르텄습니다.ㅠㅠ)
    주님께서는 그 모든 마음의 상처를 오늘 오신 필립보 신부님을 통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신앙 = 생활이다!!! 저 죽일 인간, 저 용서하지 못할 인간이 바로 주님의 모습이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한방에 상처 다~날라 갑니다. KO!!! 푸르덴시아님의 표현처럼 전부 다~~~ 미안 입니다.
    가신 신부님, 오신 신부님 전부 다~~~~~~~~~ 사랑입니다.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10.12 '신부님의 가시는 길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다~미안 신부님, 부임인사하신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러갔군요. 신부님을 따라 눈물흘리며 이별을 아쉬워하는 신자들의 모습이 마치 어미잃은 어린 양과 같았습니다. 신부님이 계셔서 저희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

    언제 어디서나 자비로우신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_^*
    작성자 푸르덴시아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이별과 재출발의 각오를 해야만 하는법 어느곳에서 계시드라도 강한 모습으로 건강하고도 새로운 문으로 걸어 갈 수 있도록 씩씩한 목자로써 살아가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남정우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요!!가시는 발걸음 발자국마다 하느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기도중에 보탤께요..
    생각날때 마다 그자리 기도로 대신하겠습니다.....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4.10.10
  • 답글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알고 돌아서는 그사람의 뒷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움가?
    신부님 안녕히 가십시요........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4.10.10
  • 답글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누가 “나는 하느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면, 그는 거짓말쟁이입니다.
    눈에 보이는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느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요한 1서 4: 19-20>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4.10.10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신부님 다시만날 그때 까지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4.10.09
  • 답글
    2014.10.09.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 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기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갈라 3,5)

    여러분은 성령을 받으셨나요?
    받긴 받은 것 같은데
    지금은 어디 계시는지 모르겠다구요?
    가끔 여기저기서
    기적을 체험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찾아다니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와 뭐가 다르길래
    기적체험을 하고
    나는 못하는 걸까요?

    그런데 사실은요.
    내가 어떤 행위를
    많이했는가에 비례해서가 아니라
    내가 복음을 얼마나 귀기울여 듣고
    믿느냐에 달려있다네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4.10.09
  • 답글 신부님, 이제 하루도 안 남았네요.
    어딜 가시더라도 끼니 꼭 챙기시고 계획하신 거 이루세요.
    그동안 주신사랑 교우들은 잊지않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작성자 오정식(야고보) 작성시간 1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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