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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마태 18,14)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5.01.27 '“나에게 ‘주님, 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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