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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미사후 원장 수녀님을 마지막으로 뵈었습니다. 잘 있으라며, 두 손을 꼭 쥐어 주셨습니다. 참으로 따뜻했습니다.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수녀님,,, 부디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1.27 '오늘 미사후 원장 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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