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미사후 제 1꾸리아 간부님들의 담당으로『십자가의 길 』기도가 있었습니다.》◎ 어머니께 청하오니 제 맘속에 주님 상처 깊이 새겨주소서.◎ 예수 그리스도님, 경배하며 찬송하나이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2.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