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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60년 넘게 냉담 하고 사셨던 할아버지를 방문 했습니다
모다한 세월의 흐름이 너무도 아쉬워 계속 말씀하시며 울고 또울었습니다
늦게나마 주님의 품으로 오시는 할아버지 에게 기도하고 병자성사 4월10일 받을것을
약속하고 왔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03.27 -
답글 그 열정에 항상 놀라워 하면서 제가 쪼그라 듭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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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당신을 ‘심지 않은 데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에서 모으는’ 주인으로 알고 있던 ‘유다인들’에게 당신의 진리를 드러내신 하느님, 제가 말씀을 실천에 옮겨 당신 아들로 살게 하소서. 아멘. ◈ 오늘의 묵상 中
♥ 대단하십니다~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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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축하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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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3.27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