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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4월 12일 - 부활 제2주일, 하느님의 자비 주일 》
죄가 있는 곳에 은총이 있습니다.
부활하신 분은 우리 인식 너머, 우리 가치 너머에 오십니다.
모든 판단을 내려놓는 곳에서 부활은 말 그대로 부활합니다.
부활하신 주님을 믿고 희망하는 사람은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희망을 가진 사람은 미래를 보고, 그 미래 때문에 미래를 이미 앞당겨 사는 사람입니다.
이제 두려움과 고통과 비겁은 사라지고 전적인 믿음과 사랑의 외침이 터져 나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 매일미사. 오늘의말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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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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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5
. Ω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4.12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