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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미사후 로타리에서 달아줄 부모님이 없는 카네이션이 웃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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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田田|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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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살아 실제 많이 많이 효도 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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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Good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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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요양병원 박 월남 레지나(90세) 어머니는 갈 때마다 침대에 양손이 묶여 있었습니다.
"카타리나, 이왕 좋은일 하는 김에 이 손 한쪽만 풀어주고 가라."고 애원했습니다.
엄마생전에 매일 놀러왔는데, 저렇게 묶여 있었습니다,,,ㅠㅠ
조 말다 대모님과 유 수임 아가다 할머님 병원에 다녀온후 점심을 한끼 사드렸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0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