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는 사람들에게 하느님께서 악을 이기고 선에 도달할 수 있는 참된 가능성을 베풀어 주신다고 가르친다.
주님께서는 "값을 치르시고" (1코린 6,20) 인류를 구원하셨다.
그리스도인의 세상 참여의 의미와 토대는 죄가 인류 역사를 깊이 물들이고 있음에도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이러한 확신에 바탕을 두고있다.
하느님의 약속은 세상이 스스로에게 닫혀 있지 않고 하느님 나라로 열려 있다는 것을 보장한다.
▶ ▶ 간추린 사회교리 578항
우리 모두가 빚을 진 광주이기에, 5월 18일은 언제나 무겁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5.05.18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