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는 두툼한 달력안이 궁금하더니 이제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남은 달력에는 또 무슨 사연이 씌여질까 10월 참 알찬 성당의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다. 기대했고 마음 설렜고 그리고 따뜻했다. 작성자 배카타리나 작성시간 15.10.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