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이 끝나서 할머니 기도가 줄어 들겠다 .우리 손자 김용범 (사도요한)오래동안 냉담 했는데 이제 열심히 주일 미사 지키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주님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5.11.13 답글 용범아 수능보느라고 고생했다성당에서보자좋은결과있길 기도할게 작성자 김(라우렌시오) 작성시간 15.11.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