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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보다 셋살많은 언니는 페암으로 고생하시다가 2월29일 차거운 땅에 묻히고 ,
    하느님 그영혼 거두어 달아고 형제는 연도 받치고 언니는 개신교신자 올해79세
    가시는 순간까지 정신은 맑아서 손자에게 사랑한다는 말만 남기고 떠나는 사람보다
    남아 있는 형제들이 가슴이 답하고눈물이 나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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