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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의 어린나이에 망내 삼촌은 조국을 지켠다고 6월30일 군에입대 하였습니다 ,
그해 12월 30일 연제군에서 적군과 싸워댜가 전사 했습니다 6월 6일 현충일 날만 돌아오면 삼촌이
너무 불쌍해 혼자 웁니다 작년에 훈장이 시계와같이 도착했습니다 ,아무도 울어 줄사람없고 조카딸만
웁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6.06 -
답글 ㅠㅠㅠㅠ사회와 국가를위해 싸우다 먼저가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게 주님의 보살핌이...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6.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