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 자매님 강아지 보다 내가 더위먹어 죽는줄알아서요 증세는 어지럽고 토하고 싶고 미사도 못가고 종일 잠만자서요 ㅎㅎㅎㅎㅎ가을이 오니 시원한바람 불어 행복함을 느낌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