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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을 돌보는 데 바친 '빈자의 성녀' 테레사 수녀님이
    선종 19년 만에 가톨릭 성인의 반열에 올랐다 합니다.
    교황청은 4일(현지시간) 오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테레사 수녀님의 성인 추대식을 거행했다 합니다.

    사진을 뵈니 조 말다 대모님과 조금 닮았습니다~^^
    소문을 듣고 댁에 가보니 119차가 집에 데려주는줄 알고 탔는데,
    영도병원에 내려줘서 집에 데려달라 했다합니다~ㅎㅎㅎ 모두 모두 건강하십시요~~~^^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6.09.07 '평생을 가난하고 힘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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