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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늘공원 에 연옥영혼들 위한기도 에 갔는데 추월까봐 겨월 옷을 입고 갔는데...
어쩜 그렇게 맑은하늘에 구름한점 없이 푸른 하늘이 너머 아름다왔습니다. 참아름다워 라 주님의 세계는....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6.11.0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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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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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매일 만나는 모든 아름다운 피조물안에서 하느님을 발견하는 사람!
그 사람은 참으로 행복합니다!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16.11.08 -
답글
네, 단장님 추우신데 잘다녀오셨습니까?
저는 시민회관 대강당에 "가무트합창단 창단연주회"에 초대받아 차량봉사도 하고 왔습니다.
많은 교우님들과 이 재원 다미안 신부님도 뵈었습니다. 가을밤 하늘이 더욱 높게 보이는 밤이었습니다~^^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6.11.04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