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창에 갔더니 친구 얼굴이 너머 늙어보였습니다 .알고보니 며느리가 애기 샛이나 있는데 암으로 죽었다고 했습니다 너머 저마음이 아파 울어씁니다 주님 영원한 안식을 그에게 주소서1.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