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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잘못한 것이 없음을 압니다.
그렇다고 내가 무죄 선고를 받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 1코린 4장 4절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어렵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오해를 받거나 무시를 당할 때도 잦습니다. 시련마저 끊임없이 주어집니다.
이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기만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주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처럼 나 자신도 세상의 구원을 위하여 대속의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내가 바치는 희생과 봉사가 다른 이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대속의 제물이 된다면, 기꺼이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 *** ☞ *** ☞ * 오늘의 묵상 中 * ☜ *** ☜ *** ☜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17.03.1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