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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에 본당의날에 옆집요안나가 한복2불을 기증한다고 했서 저는 저가 당첨돼어주세요
    하고 하느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래는데 대녀가 받게되었습니다 야간섭섭.그런데 대녀가 어제
    대모님 해입어세요 하면서 선물로 가지고 왔습니다 하느님꼐서 일년지나고 저기도 들어주셨습니다 ㅎ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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