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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 살다보며 가끔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합니다 우리 영감께서 허리가 아파 약 10년동안 고생했습니다
    어느날 영감이 책보고 서울강남구 논현동 언주역에 내려 여러분의 척주병원 김정수 선생을 찾자갔습니다
    그런데 그의사 시술을하면 곧걸을수 있다고 했어 그날시술을 2888100원 교통비포함 300만원 주고 그날
    시술 주사한데 맞고 집에왔습니다 올라고 하는날자에 갔더니 시술이 잘못되었다고 하면서 850만원내고 수술하자고
    허가받은 사기군입니다 우리동네 아저씨 진상씨도 역시 당하고왔어요 신문, 테레비 ,책 믿지마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7.07.17
  • 답글 댓글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진주바른병원촤대정 선생님찾아가 수술받고 퇴원했 습니다
    영감님께서 다리가 얼름같에는데 지금은 온기가 돌아오고 많이좋아졌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7.07.19
  • 답글 그리 비싼 주사도 있군요.
    10년을 고생하셨는데 한 방에 낫는다는 게 있을 수 있을까? 싶네요.
    가까운 곳 알아보시고 꾸준히 치료하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오야고보 작성시간 17.07.18
  • 답글 안타까운 소식입니다..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작성자 최알비노 작성시간 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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