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모 신협 구청에서 에비신자 오술생 을 만나습니다 결석하지않고 영세 잘받겠다고 이야기 하고 미국에 있는 아들며느리에 게도 천주교 나가라고 전교도 하고 기뻐습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20.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