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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 신비체의 지체이며, 만물이 그분을 위해 창조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 모두가 함께 자란다는 것만을 알고 있다."(토머스 머튼의 칠층산 중에서)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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