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년도 당신 눈에는 (시편90) 주님, 당신께서는 대대로 저희에게 안식처가 되셨습니다. 당신께서는 인간을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며, 정녕 천 년도 당신 눈에는 지나간 어제 같고 야경의 한때와도 같습니다. ++ 조 현쇠 말다 (109세) 선종 ++ 작성자 조말순(카타리나) 작성시간 21.07.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