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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비로우신 눈으로 바라보시는 것은 현재나 과거의 그대 모습이 아니라 그대가 앞으로 지니게 될 모습입니다. (무지의 구름 중에서)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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