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얻게 된 새로운 눈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생각을 하게 되고, 새로운 길, 곧 예수님께서 걸으셨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이 길 위에 성령께서는 우리가 새로운 길을 지치지 않고 걸어가도록 그리하여 새로운 생명을 얻도록 도와주십니다.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23.02.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