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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음의 목전에서 깨달은 것은, 나를 생에 집착하게 만드는 것은 사랑이 아니라 해결되지 않은 미움이었다. 사랑은 나를 자유롭게 죽을 수 있게 하였다.... 정말 고통스러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헤어지는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용서하지 못한 사람들, 내가 여전히 미워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나를 용서하지 못하고 나를 미워하고 있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떠나야 한다는 것이 정말 문제였다.(헨리 나우웬) 작성자 이남순(마리아) 작성시간 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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