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은 겨울을 그리워한다.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세상을 잠시 멈추고 혼자서 추위와 고난을 이겨낸 그 따뜻한 얼음의 계절은 봄을 사랑했었다.. 정기현 지음.. ㅋ 봄이 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