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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성모성월의 마지막날이네요.
    5월이 시작되면서 묵주기도 많이 드리자고 맘먹었었는데....
    성모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지냈었는지 반성해봅니다..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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