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성모성월의 마지막날이네요.5월이 시작되면서 묵주기도 많이 드리자고 맘먹었었는데....성모님처럼 겸손한 마음으로 지냈었는지 반성해봅니다.. 작성자 불량소녀(곽소피아) 작성시간 12.05.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