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수녀님 레지오 훈하 시간에 오솄서 소원 하나만 이야기 하라고 하셧는데 저는 돌아가신 우리 아버지가 살아오시면 좋겠다고 이야기 를 무심코 했는데 미사 보면서 너머 눈물이 나왓서 훌적훌적 ....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6.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