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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롯데백화 건너편에서 조현세 활머니 만났습니다 어디에갔다오십나까 하고 물어보니 경주친구 집 에 갔다 오신다고 하셧습니다 그연세에 혼자서 경주 까지 갔다오시는 말따 할머니 놀랍습니다 차비는 제가 내어드렸니다 착한표 하나 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7.16
  • 답글 화이팅~!!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7.17
  • 답글 착한도장 하늘로 뛰웟습니다 작성자 신의손 작성시간 12.07.17
  • 답글 100살!! 만수 무강을 빕니다.ㅎㄱ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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