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과 함께 중고등부 아이들이 캠프를 떠났습니다.빠쁜 학업에서 벗어나 훌훌(스마트폰등~) 털어버리고자신을 돌보고 친구와 하나되는 시간이 되기을 기도합니다. 작성자 한가인보다예쁜 작성시간 12.07.24 답글 사도요한 (용범)이 할머니도 기도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7.25 답글 아멘!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7.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