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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더운 여름 에 중 고등 부 무사히 가정으로 도착했습니다 신부님 수녀님 선생님 에게 모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7.28
  • 답글 아이들에게 추억에 남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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