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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점포에 있어서 아들 며느리 보기에 미안했는데 오늘 부터 삼층에 혼자 단독으로 쓰게 되어 너무 좋네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 하이소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08.03 -
답글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작성자 데레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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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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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드립니다. 새 냉장고에 새 점포, 새 컴, 희망을 가지고 살면 새로운것은 항상 생긴답니다. 작성자 오 야고보 작성시간 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