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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서 여정봉사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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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신부님 한말씀에 저희는 또 힘이 납니다~그래도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지요 한몫이나마 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아녜스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신부님도 새 식구들 탄생 시키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7개월 동안 수고한 봉사자도 인사를 시키면 좋지 읺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