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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가 부산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섭섭해서 들렸다 갈 모양인데
맞이할 준비 단디들 하시고 곱게 보내드립시다... 신선동 쪽은 바람이 더 쎄~엘 텐데~~~. 작성자 비비아나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지하에 사니 이럴땐 좋네요...벙커에 들어앉아 바깥 세상과 단절된 느낌.. 태풍이 불어도 하나도 안무서워요... ㅋ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09.17 -
답글 지금 장난이 아닙니다... 작성자 다미안신부 작성시간 12.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