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빠파서 쉴 틈이 없었습니다 돌 찬치 에 장례미사 에 대녀 집 찬치 에 그러다 보니 한 쪽 다리가 절뚝절둑오늘 평일미사 보면서 기도 했더니 좀나은것 같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둑 작성자 데레사 작성시간 12.10.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