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복병산 산책갔다. 바람도 시원하고 날씨도 선선하고 한 참 좋았는데 ... 갑자기 소나기가... 흠뻑 맞고 얼마나 뛰었는지 사무실에 들어오니 등줄기로 땀이 주르르르.... 다음 바탕화면에 분명히 비가 끝났다고 났건만.. 못믿을 일기예보.. 쳇 작성자 glara 작성시간 12.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